[특징주] 두산인프라코어, 매매대금 분쟁 사실상 승소…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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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인프라코어
사진=두산인프라코어
대법원이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법인인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 소송 관련 최종심에서 사실상 두산인프라코어 손을 들어주면서 주가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14일 오후 1시37분 기준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 대비 170원(2%) 오른 8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법원 3부는 4개 투자사가 두산인프라코어 등을 상대로 낸 매매대금 등 지급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투자금 회수 권리가 인정되려면 투자자도 절차에 협조해야 하며 상대방의 비협조가 있다고 해서 법적 효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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