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벌에 200만원' 유재석 명품 패딩 "아까워서 못 입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선물 받은 명품 패딩 ‘질샌더’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며 연일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엄정화로부터 선물 받은 패딩을 언급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연말 방송된 ‘2020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소감으로 “비싼 명품 패딩을 선물해준 엄정화 누나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데프콘은 이날 방송에서 “검색어 2위가 ‘유재석 명품 패딩’이다. 다들 어떤 패딩을 받았는지 너무 궁금해하더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조심스럽게 브랜드명을 언급하며 “엄정화 씨가 정말로 명품 패딩을 선물로 줬다”며 “깜짝 놀랐다, 아까워서 못 입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언급된 패딩 브랜드는 국내에도 마니아층이 두터운 명품 브랜드인 질샌더로, 패딩의 가격은 약 200만원 대로 알려졌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43.49하락 39.518:03 03/04
  • 코스닥 : 926.20하락 4.618:03 03/04
  • 원달러 : 1125.10상승 4.818:03 03/04
  • 두바이유 : 64.07상승 1.3718:03 03/04
  • 금 : 61.44상승 0.0318:03 03/04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화상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국무총리, 주요 정책현안 발표
  • [머니S포토] 총장 사의 윤석열, 대검 마지막 출근길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하는 의료진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화상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