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오대환 매니저 김태훈, 30kg 감량 "방송 보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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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오대환의 매니저가 '전참시' 출연 후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오대환과 김태훈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1년 전과 비교해 체중을 30kg이나 감량, 몰라보게 달라진 매니저의 근황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출연 이후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고혈압 등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는 판단하에 열심히 감량했다고. 오대환은 강원도 강릉에서 영화 '강릉'을 촬영 중이다. 매니저는 "오대환은 의리 있고 정 많은 강릉 깡패 역할이다. 유오성이 보스다. 장혁은 서울 보스고 오른팔이 신승환이다. 끝나도 영화 촬영이 있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참시' 덕분이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오대환을 깨웠다. 충청도 출신인 오대환은 강원도 사투리 녹음본을 들으며 대사를 연습했다. 대사에 따라 눈빛도 순식간에 바뀌었다. 매니저는 오대환에게 "중저음 목소리가 멋있다"며 감탄했다. 칭찬을 들은 오대환은 금세 표정이 해맑아지며 좋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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