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당황시킨 신조어 '최최차차'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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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최최차차', '얼죽아' 등 신조어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답변을 내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은 탁재훈이 지난 2016년 8월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SNL코리아 시즌8’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방송인 탁재훈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최최차차', '얼죽아' 등 신조어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답변을 내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은 탁재훈이 지난 2016년 8월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SNL코리아 시즌8’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을 당황시킨 각종 신조어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예능 유망주를 찾기 위해 탁재훈을 만났다. 

유재석은 탁재훈에게 각종 신조어 퀴즈를 내며 얼마나 유행에 민감한지 테스트했다.

'최최차차', '애빼시', '얼죽아', '개취' 등 다양한 신조어가 문제로 출제됐지만 탁재훈은 엉뚱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애빼시'는 '애교 빼면 시체', '얼죽아'는 '얼어 죽어도 아이스커피', '개취'는 '개인 취향 존중'을 의미한다.

'최최차차'는 '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다'의 줄임말로 '각자 최애는 있지만 차은우는 잘생겼다'라는 의미다.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지만 이와 별개로 차은우가 잘생긴 것은 모두가 인정다는 줄임말이다. 

하지만 탁재훈은 "최고가 되기 위해서 최고로 달려가려면 차차 나아지겠지"라고 말하며 유진의 '차차'를 불러 폭소를 더했다. 

뒤늦게 답변을 알아차린 탁재훈은 "알고 나면 이해가는데 모르니까 너무 답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가림
권가림 hidde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산업1팀 권가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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