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싱가포르 국립대에 결제 데이터 공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비씨카드, 싱가포르 국립대에 결제 데이터 공급
비씨카드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에 카드결제 데이터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디자인환경대학은 연구진을 구성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세계 도시별 공간구조에 따른 경제 회복성’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진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우리나라 소비 활동을 분석하기 위해 비씨카드에 카드결제 데이터를 의뢰했다.

비씨카드는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진의 의뢰에 따라 코로나19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전파되기 시작한 지난해 1월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사용 기한이었던 8월까지의 국내 카드결제 데이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임세현 비씨카드 빅데이터센터장은 “이번 공급 계약은 비씨카드의 결제 데이터가 세계로 도약하는 첫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최대 규모와 최고 품질의 결제 빅데이터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씨카드는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금융빅데이터플랫폼 주관사로 선정돼 12개 데이터 제공기관과 함께 다양한 융합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