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빨간 원피스에 핫팬츠 매치 '극한 빨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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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5)가 활동 기간 찍었던 비하인드 컷들을 깜짝 공개했다.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빨간맛' '배드보이' '피카부'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조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만 돌파 기념으로 올린 게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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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빨간색 수영복에 쇼트 데님팬츠를 매치한 조이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의 빨간 헤어스타일이 깜찍한 매력을 자아냈다. 


조이의 사진 공개에 같은 레드벨벳 멤버 슬기(본명 강슬기·27)는 "추억여행했네?"란 댓글을 달고 훈훈한 우정을 보여줬다.


한편 레드벨벳은 최근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부문 12월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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