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한양행, 폐암치료제 허가에도 하락세…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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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한양행
사진= 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오후 중 하락세다.

18일 유한양행이 오후 2시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72%(3600원) 내린 7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유한양행은 18일 식약처로부터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이하 EGFR) T790M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렉라자가 허가를 받았다. 국내 신약으로는 31번째다.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렉라자는 유한양행의 신약개발 역량과 국내 연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탄생한 혁신신약으로 개발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긍정적인 의학적 평가를 받아온 국산 신약"이라며 "이번 허가로 국내에서 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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