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전약품, 코로나 치료제 임상 시험계획 소식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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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전약품
사진= 국전약품
국전약품이 오후 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55분 기준 국전약품은 전날 대비 23.62%(1840원) 오른 9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후 2시 이후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국전약품 대표 홍종호씨는 "올해 1분기 중 코로나19 경증환자를 위한 나파모스타트 치료제의 전임상 끝내고 글로벌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제출 할 것"이라며 "국내 최대 나파모스타트 생산시설로 자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글로벌 임상에 속도를 내는 한편 치료제를 개발 중인 다른 제약사에도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전약품은 지난달 30일 대신밸런스제6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신약 개발 △정맥주사제형을 경구용 등으로 바꾸는 제형 플랫폼 고도화 △제2공장 건설을 통한 매출 확대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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