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확진자 하루만에 다시 세자리수… 총 125명 집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9일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19일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19일 하루동안 서울에서 12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에서 나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5명이다. 전날 동시간대와 비교했을 때 33명이 늘어난 수치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2842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18명, 해외 유입은 7명이다.

주요 감염경로는 성동구 거주시설·요양시설 관련 4명(누적 30명), 양천구 요양시설Ⅱ 관련 3명(누적 55명), 동대문구 현대 대중사우나 관련 2명(누적 28명), 동대문구 역사 관련 2명(누적 17명), 종로구 요양시설Ⅱ 관련 2명(누적 11명), 광진구 요양시설 관련 1명(누적 9명), 기타 집단감염 1명(누적 7366명)이다.

이밖에 강남구와 강서구, 양천구, 노원구, 서대문구, 구로구, 관악구, 송파구, 은평구, 동작구, 서초구, 강북구, 강동구 등에서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시 당국은 이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감염경로를 확인한 시민들에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23:59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23:59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23:59 02/26
  • 두바이유 : 63.69하락 0.7323:59 02/26
  • 금 : 64.23하락 0.0623:59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