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백지영, OST 수입만 100억?…최고 수익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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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 백지영이 상상을 초월하는 OST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나도 빽있다. 백지영과 나가세유'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백지영, 나다, 가영, 류세라, 정유진이 출연했다.

백지영과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으로 인연을 맺은 후배 가수들 나다, 가영, 류세라, 정유진이 '백점 노래방' 코너에서 백지영의 명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가영이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열창하며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뒤, MC들은 OST 여왕으로 불리는 백지영이 OST 수입만 100억이었다고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백지영이 미소지으며 "그 돈 다 어디 갔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지영은 OST 중 가장 잘 된 노래를 묻자 "시크릿 가든 OST '그 여자'도 잘 됐는데, 아마 수익 면은 아이리스 OST '잊지 말아요'가 좀 더"라고 밝혀 감탄을 안겼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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