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장관 지명자 "한국과 방위비협상 조기 타결"(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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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오스틴 전 미국 중부사령부 사령관이 2016년 3월 8일 워싱턴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을 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흑인인 오스틴 전 사령관을 국방부 장관으로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로이드 오스틴 전 미국 중부사령부 사령관이 2016년 3월 8일 워싱턴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을 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흑인인 오스틴 전 사령관을 국방부 장관으로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가 인준이 되면 한국과의 방위비분담 협상을 조기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스틴 지명자는 이날 인준 청문회에 맞춰 상원 군사위원회에 제출한 서면답변 자료에서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인준이 되면 인도-태평양 지역 동맹의 현대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고, 이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과의 방위비 협상 조기 타결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 방위비 협상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폭 증액 요구에 진전되지 못하고 있었다.

한편 오스틴 지명자가 상원 인준을 받으면 미국의 첫 흑인 국방장관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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