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국 플라스틱 제재 소식에 무림SP,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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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림SP
사진= 무림SP
국내 최초 친환경 종이빨대를 개발한 무림SP가 장 초반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55분 기준 무림SP는 전날보다 18.68%(765원)오른 486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중국 정부가 플라스틱 오염 관리 강화제안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중국 전 지역에서 발포 플라스틱 음식용기 및 플라스틱 면봉 생산과 판매를 금지하며 관련주인 무림SP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무림SP는 지난해 12월 빨대시장 세계 1위 기업인 서일과 함께 '팩 부착용(U자형 및 망원경형) 종이 빨대'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종이 빨대용 원지를 생산하는 국내 제지사 중 유럽의 시험 인증 기관인 PTS와 TUV AUSTRIA의 인증을 모두 획득한 곳은 무림이 유일하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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