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금정역 선로서 사망사고 발생… 얼차 지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일 경기 군포시 금정역 부근 선로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뉴시스
20일 경기 군포시 금정역 부근 선로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뉴시스
20일 오후 3시쯤 경기 군포시 금정역 부근 선로 위에 있던 A씨(85)가 서울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철도경찰은 사고 지점이 금정역과 100m 남짓 떨어져 있는 점 등을 들어 A씨가 역사 외에 다른 경로를 통해 선로 안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이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금정역 플랫폼에는 선로 출입을 막기 위한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다.

당시 사고 수습을 위해 선로 통행이 차단되면서 열차 7대가 10~20분가량 지연 운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23:59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23:59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23:59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23:59 02/26
  • 금 : 64.29하락 1.123:59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