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서 확진자 12명 추가…병원으로 이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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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감염자가 발생한지 1년째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과 대화하고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감염자가 발생한지 1년째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과 대화하고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나왔다.

양천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900~911번 환자로 19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900~902번 확진자는 896번 확진자의 동거인 및 접촉자들이다. 또 906, 908번 확진자는 907번 확진자의 동거인들이다.

나머지 확진자들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거나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구는 이들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확진자 자택과 주변에 대해 방역 소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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