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떠나는 이방카, 바이든 응원 “신께서 지혜와 용기 주기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방카 트럼프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을 응원했다. / 사진=로이터
이방카 트럼프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을 응원했다. / 사진=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가 백악관을 떠나기 전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방카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당선인과 아내인 질 바이든 박사,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과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의 이름을 언급하며 “신께서 지혜와 용기, 힘을 주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그간의 소회도 전했다. 이방카는 “대통령의 보좌관으로서 나라를 위해 일한 것은 평생의 영광”이라며 “미국이 공통점을 찾고 차이점을 인정하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진해나가기를 희망하며 그렇게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방카는 지난 4년간 남편인 제러드 쿠슈너와 함께 백악관에서 대통령 선임 고문으로 일했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3하락 4.2518:03 08/05
  • 코스닥 : 1059.54상승 11.6118:03 08/05
  • 원달러 : 1143.70상승 0.118:03 08/05
  • 두바이유 : 70.38하락 2.0318:03 08/05
  • 금 : 71.37하락 0.5118:03 08/05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 [머니S포토]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전략 발표, 단상에 선 권덕철 장관
  • [머니S포토] 윤석열·최재형·홍준표 빠진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 [머니S포토]  비대면 진행된 '대학교육회복위' 첫 회의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