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200명 시골 마을서 파워볼 1등… 당첨금 '806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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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주 로나코닝의 한 복권판매소에서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자는 7억3110만달러(약 8064억원)를 받게 된다. 사진은 지난 2017년 2월22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매장 카운터에 파워볼 티켓이 놓여 있는 모습. /사진=로이터
미국 메릴랜드주 로나코닝의 한 복권판매소에서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자는 7억3110만달러(약 8064억원)를 받게 된다. 사진은 지난 2017년 2월22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매장 카운터에 파워볼 티켓이 놓여 있는 모습. /사진=로이터
전체 인구가 1200여명에 불과한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시골마을에서 미국 복권인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이번 당첨금은 미국 복권 역사상 여섯번째, 파워볼 사상 네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22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미국 메릴랜드주 로나코닝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파워볼 1등이 배출됐다. 당첨 번호는 40, 53, 60, 68, 69였으며 파워볼 번호는 22였다.

당첨자는 7억3110만달러(약 8067억원)에 달하는 당첨금을, 1등 복권을 판매한 판매소는 10만달러(1억1000만원)의 수수료를 받게 된다. 당첨자의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파워볼은 지난해 9월16일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1등 당첨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파워볼과 함께 미국 양대복권으로 불리는 메가밀리언도 지난해 9월15일 이후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상태다. 누적 당첨금은 9억7000만달러(약 1조705억원)까지 불어났다.
 

박현주
박현주 hyunju9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박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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