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꽃미남 씨름 선수단 출격…모래 위의 F4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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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 뉴스1
SBS '집사부일체'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집사부일체'에 꽃미남 씨름 선수들이 출격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는 씨름계의 아이돌이 총출동하는 '씨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씨름계 1인자' 임태혁부터 '모래판의 다비드' 박정우, '올라운드 플레이어' 노범수, '2000년대 최연소 태백장사' 허선행까지 화려한 라인업의 선수단이 사부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들은 멤버들에게 진정한 ‘씨름의 맛’을 전수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선수단은 수준급 씨름 실력뿐 아니라 멤버들에게 지지 않는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이승기는 선수들의 조각 같은 몸매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씨름 홍보 영상을 언급하며 "박정우 선수는 '씨름판의 다비드'라는 별명이 있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정우는 쑥스러운 듯 겸손한 반응을 보였고, 임태혁은 그의 겸손을 맞받아치듯 "(박정우 선수는) 벗는 걸 좋아한다"라고 폭로하며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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