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탁재훈·임원희·김준호, 새해 첫날부터 '돌싱' 짠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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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 뉴스1
SBS '미운 우리 새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미운 우리 새끼'의 이상민,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가 역대급 '돌싱상련'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해 첫 날 모임을 가진 이상민,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민,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는 모두 한 집에 모였다. 이때 임원희는 얼마 전 생일이었던 김준호를 위해 비장의 '짠희템'들을 꺼내 감동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에 당사자 김준호는 "이 순간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다"라며 씁쓸함을 숨기지 못하는 한편,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탄식과 폭소를 동시에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또한 평균 나이 쉰이 넘은 네 사람이 적막감을 참지 못하고 유치찬란한 추억의 놀이 대결을 펼쳐 또 한 번 모벤져스의 한숨을 자아냈다. 급기야, 새해 첫날이지만 아무에게도 연락을 받지 못한 돌싱포맨은 누구의 휴대폰이 먼저 울릴지 쓸데없는 내기까지 벌였다. 그런데 잠시 후, 짠희의 벨소리가 울리며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일어나 녹화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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