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하루 확진자 다시 '300명대'… 지역발생 369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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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는 모습 /사진=뉴스1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는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392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369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4642명이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3003건으로 이 중 확진자 62명이 확인됐다.

위·중증 환자는 282명, 사망자는 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49명(치명률 1.80%)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7만5084명(해외유입 611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86명으로 총 6만2530명(83.28%)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1만1205명이 격리됐다.
 

팽동현
팽동현 dhp@mt.co.kr  | twitter facebook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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