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1 스타트 순조롭다… 첫날 개통량 30%↑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삼성 갤럭시 S21 /사진=삼성전자
삼성 갤럭시 S21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가 전작보다 나은 스타트를 끊었다.

2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예약구매자 대상으로 개통을 시작한 ‘갤럭시S21’ 시리즈의 첫날 개통량은 9만~10만대로 추정된다. 전작 ‘갤럭시S20’이 이통사 사전예약 기준으로 첫날 기록한 7만대에 비해 30%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번 ‘갤럭시S21’ 시리즈는 자급제로 판매된 비중이 전체 30% 안팎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고려하면 첫날 전체 개통량은 12만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고가가 전작보다 약 15만~25만원 인하되고 공시지원금도 상향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갤럭시S21’ 사전 예약자 중 20~30대 고객의 비중이 약 50%에 달했다. 3가지 모델 중에는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가 약 50%로 가장 선호됐다.
 

팽동현
팽동현 dhp@mt.co.kr  | twitter facebook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43.49하락 39.518:03 03/04
  • 코스닥 : 926.20하락 4.618:03 03/04
  • 원달러 : 1125.10상승 4.818:03 03/04
  • 두바이유 : 64.07상승 1.3718:03 03/04
  • 금 : 61.44상승 0.0318:03 03/04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화상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국무총리, 주요 정책현안 발표
  • [머니S포토] 총장 사의 윤석열, 대검 마지막 출근길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하는 의료진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화상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