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검사 자녀 입시비리 조사"… 청와대 답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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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검사 자녀들의 입시비리 전수조사를 해 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의 국민청원이 지난 23일 마감돼 청와대 답변을 앞두고 있다. /사진=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판사, 검사 자녀들의 입시비리 전수조사를 해 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의 국민청원이 지난 23일 마감돼 청와대 답변을 앞두고 있다. /사진=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판·검사 자녀 입시비리 전수조사'를 요구하는 게시글에 22만3592명이 동의했다. 해당 청원은 종료했으며 청와대 답변을 앞두고 있다. 

청원인은 "입시제도를 위한 자녀들의 활동을 유죄로 판결한 판사들의 자녀들은 과연 바르게 입시를 준비하고 진학했는지 똑같은 잣대로 전수 조사해달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와 국회는 판사, 검사들의 입시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시민의 그것과 같은지 엄발할 내용은 없는지 억울한 시민이 한명도 생기지 않도록 공정한 사회를 위한 일을 해 달라"고 적었다.

지난해 12월24일 시작된 해당 청원은 지난 23일 마감됐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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