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소사업 전망에… 효성첨단소재, 오후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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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성첨단소재
사진= 효성첨단소재
수소사업 전망에 효성첨단소재가 오후 중 상승세다.

25일 오후 1시55분 기준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거래일 대비 21.66%(4만500원) 오른 22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안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가장 기대되는 수소경제 관련 기업"이라며 "탄소섬유는 이미 미국 CNG 압력용기를 중심으로 쓰임새가 늘어나고 있으며 수소경제 적용분야도 가장 많다"고 밝혔다. 

효성첨단소재는 탄소섬유 생산 기업으로 최근 탄소섬유뿐 아니라 수소 생산 및 운송, 수소연료탱크 제작 등 수소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채비를 마쳤다.

효성첨단소재는 올해 한반기 공급처 다변화 등으로 승부수를 띄워 본격적인 실적 견인에 나설 예정이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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