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확진자 8명 발생…동거인 17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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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로 나왔다.

동대문구는 25일 816번~823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가족을 통한 감염 사례로 추정된다.

3명은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타구 지인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신규 확진자들을 서울동부병원과 시립대생활치료센터 등으로 옮기고 확진자들의 동거인 총 17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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