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디데이] 잔나비 김도형, 오늘 현역 입대…윤결 이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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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김도형 SNS © 뉴스1
잔나비 김도형 SN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밴드 잔나비 기타리스트 김도형이 입대한다.

김도형은 26일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에 돌입한다.

그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늦은 나이에 가지만 서로 얼굴 보며 공연 한 번하고 가지 못해 아쉽다"라며 "늘 그래 왔듯 긍정적으로 건강하게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행복한 20대를 만들어주신 우리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나올 3집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잔나비 드러머 윤결이 지난 2019년 10월 훈련소에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김도형이 멤버 중 두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한편 김도형이 속한 잔나비는 2014년 싱글 앨범 '로케트'로 데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잔나비 소곡집 l'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해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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