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이익공유제, 이익을 어떻게 측정하나… 적자 국채 발행 안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익공유제에 대해 "코로나로 인한 이익을 어떻게 측정하며 여러 기술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떤 취지인지 알겠지만 제도화하기 어렵다"며 "적자 국채를 내서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코로나로 인한 여러 가지 손해 중에서 정부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 하게 한 데 대한 손해는 국가가 보상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도 "재원이 가장 중요한데 재정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진욱 공수처장과의 회동이 예정된 것과 관련해 "공수처법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나누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종철 정의당 대표의 사퇴와 관련해 당 차원에서 성범죄 예방 법안 등 구체적인 계획이 있냐는 질문엔 "어제 소식을 접해 당장 구상하는 건 없다"고 했다.
 

나은수
나은수 eeeee031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나은수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6.01하락 27.4814:15 03/05
  • 코스닥 : 918.17하락 8.0314:15 03/05
  • 원달러 : 1127.30상승 2.214:15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4:15 03/05
  • 금 : 63.11상승 1.6714:15 03/05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이낙연 "윤석열 사퇴, 상식적이지 않은 뜬금없는 처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의총 참석한 오세훈-박형준 시장 후보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