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홍정욱 관련주 삼화네트웍스, 상승세… 22%↑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삼화네트웍스
사진=삼화네트웍스
삼화네트웍스가 강세다.

27일 오전 11시25분 기준 삼화네트웍스는 전날보다 22.52%(670원) 오른 3645원에 거래 중이다.

삼화네트웍스는 홍정욱 관련주로 분류된다. 홍 전 의원의 아버지 남궁원(본명 홍경일)이 삼화네트웍스 김수현 작가와 작품을 함께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홍 전 의원과 삼화네트웍스 사이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알려지지 않았다.

삼화네트웍스의 사업부문은 드라마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는 드라마 사업과 신인 연기자를 발굴·관리하는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구분된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