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해외선물 시장을 읽으면 방향성이 보인다’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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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해외선물 시장을 읽으면 방향성이 보인다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해외선물 시장을 읽으면 방향성이 보인다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해외선물 시장을 읽으면 방향성이 보인다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월 3일 18시부터 2시간 동안 해외선물옵션 온라인 아카데미(친절한형제들)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허재강’ 강사가 ‘해외선물 시장을 읽으면 방향성이 보인다’는 주제로 진행하며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매수, 매도 전략과 관련해 마디매매 기법 등도 다룰 예정이다.

해외선물옵션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키움증권 홈페이지, 영웅문G(HTS), 영웅문SG(MTS)에서 신청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강의 자료가 제공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세미나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채널K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이 외에도 비대면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선물옵션 계약당 수수료를 $2.5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저렴한 수수료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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