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퀸의 귀환… 현아, 'I'm Not Cool' 들고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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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가요계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피네이션 제공
가수 현아가 가요계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피네이션 제공
1년 2개월 만에 가수 현아가 일곱번째 미니앨범 I'm Not Cool(암 낫 쿨)을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019년 11월 발표한 'FLOWER SHOWER'(플라워 샤워) 이후 1년 2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오는 현아. 지난해 한 차례 컴백을 연기했던 현아가 다시 건강하게 특유의 자신감을 녹여낸 신보를 선보일 예정이라 대중의 반가움이 고조되고 있다.

28일 오후 6시 발매될 현아의 새 미니앨범 I'm Not Cool은 가요계의 디바이자 '핫 아이콘' 현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5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I'm Not Cool은 무대 위에서 화려하고 쿨해보이는 현아가 "사실 나는 쿨하지 않아"를 외치며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싸이와 현아, 던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1번 트랙 타이틀곡 I'm Not Cool은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돋보이는 팝 댄스 장르로 현아의 독특한 음색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는다. 싸이와 현아와 던(DAWN)이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

현아는 "처음 이 노래를 듣자마자 살모사가 생각이 났다. '스네이크 송'이다 싶었다. '던이 나보다 독한 건 없어, 살모사’란 가사 어떠냐고 슬쩍 던졌는데 그게 너무 마음에 들더라. 사람을 현혹시키는데 독이 있어 다가가지 못하는 살모사처럼 내게도 그런 이중적인 면이 있는 것 같다"고 곡 콘셉트를 전해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2번 트랙 'GOOD GIRL'(굿 걸)은 현아가 작사한 곡으로 그루비한 악기가 현아의 보컬과 어우러지며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3번 트랙 'Show Window'(쇼윈도)는 따뜻하고 몽환적인 플럭사운드가 인상적인 퓨쳐 베이스 곡으로 1·2번 트랙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4번 트랙 'Party, Feel, Love'(파티, 필, 러브)(Feat. DAWN)는 2021년 트렌드를 조합한 미니멀 붐뱁 장르로 던이 작사, 작곡, 피처링까지 지원사격에 나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2019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5번 트랙 'FLOWER SHOWER'(플라워 샤워)까지 수록돼 신보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다.

더욱 성숙해진 퍼포먼스와 차별화된 콘셉트로 가요계 출격 준비를 마친 현아의 컴백이 기대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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