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홍지민, 출산 후 100일 만에 30㎏ 감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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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 뉴스1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TV는 사랑을 싣고' 홍지민이 둘째 출산 후 100일 만에 30㎏ 이상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어린 시절 태권도를 가르쳐준 태권도 관장님을 찾기 위해 등장했다.

홍지민은 출산 3개월 만에 32㎏을 감량했다고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등장한 홍지민은 "많이 뺐을 때보다 요요가 스멀스멀"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다시 살이 찌는 것 같다고 쑥스러워했다. 이에 홍지민은 새해를 맞아 몸무게 앞자리 숫자가 5가 되도록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45세에 둘째를 출산했다"고 운을 떼며 "내 생애 마지막 임신이라는 생각에 마음껏 먹어서 92㎏까지 찌웠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출산 후 3㎏만 빠졌다고.

결국 홍지민은 끈질긴 노력 끝에 출산 후 100일 만에 30㎏을 감량하는 데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홍지민은 뒤늦은 도전에도 포기하지 않을 기초체력과 정신력을 만들어준 태권도 관장님을 찾는다고 전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는 추억 속의 주인공 또는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주인공을 찾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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