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 꺾고 2위 점프…케이타 29점

여자부 도로공사, 현대건설 3-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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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KB손해보험이 2위로 뛰어올랐다. (KOVO 제공)© 뉴스1
V리그 KB손해보험이 2위로 뛰어올랐다. (KOVO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프로배구 V리그 KB손해보험이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

KB손해보험은 27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전에서 3-1(25-23, 17-25, 25-20, 25-17)로 이겼다.

2연승에 성공한 KB손해보험은 15승10패 승점 45점이되며 OK금융그룹(16승8패 승점 42)을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2연패에 빠진 6위 현대캐피탈은 9승16패 승점 25점을 기록했다.

KB손해보험 케이타는 29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김정호가 17점, 김재휘가 9점을 올렸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다우디가 23점을 거뒀으나 전체 힘에서 역부족이었다.

1세트 리드를 이어가던 KB손해보험은 막판 24-23으로 쫓겼다. 하지만 김정호의 오픈 공격 성공으로 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를 내준 KB손해보험은 케이타의 공격이 불을 뿜으며 3세트를 따냈다. 기세를 탄 KB손해보험은 4세트 초반부터 리드를 잡아 여유 있게 승리를 장식했다.

한편,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3-0(26-24, 25-23, 25-18)으로 완파했다.

3연승을 달린 3위 도로공사는 9승12패 승점 30점으로 4위 IBK기업은행(9승11패 승점 26)과 승차를 4점으로 벌렸다.

최하위(6위) 현대건설(6승15패 승점 18)은 5연패 늪에 빠졌다.

도로공사는 켈시가 21점으로 펄펄 날았고 박정아가 17점, 배유나가 11점으로 힘을 보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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