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셋맘' 이요원, 여리여리한 자태 '8등신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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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2세의 '애 셋맘'인 배우 이요원이 봄 원피스를 입고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1월 28일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최근 화보 촬영 중인 이요원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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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매니지먼트 구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봄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여리여리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그간 장르를 불문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던 이요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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