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아직도 운동을 또 해? 완전 노(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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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박찬호, 박지성이 MBC '쓰리박: 두 번째 심장'에 출연해 은퇴후 두 번째 설렘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MBC 제공
박세리, 박찬호, 박지성이 MBC '쓰리박: 두 번째 심장'에 출연해 은퇴후 두 번째 설렘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MBC 제공
'쓰리박: 두 번째 심장'이 유쾌한 입담이 넘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월14일 첫방송되는 MBC '쓰리박: 두 번째 심장'(이하 '쓰리박')이 스포츠계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의 개성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국보급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의 인터뷰가 담겨있어 흥미를 더한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등장한 세 사람은 어색한듯하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는 인터뷰로 예비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티저 속 박지성은 자신을 "축구의 산 역사"라고 소개하는 멘트가 부끄러운지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할게요"를 외쳤지만 또 다시 튀어나온 눗음에 고개를 젓는다.

이어 박세리는 "은퇴하고 나서 운동은…전혀"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운동을 또 해? 완전 노(NO)야. 물어보지도 마"라고 말해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박찬호는 인터뷰 내내 멈추지 않는 토크로 '투머치토커'의 명성을 입증한다. 빨리 감기를 해도 끝나지 않는 로스앤젤레스(LA) 일화를 풀어낸 그는 "이야기가 짧으면 말해요"라며 능청을 떨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쓰리박'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먼 타국에서 대한민국에 희망과 용기를 전했던 영원한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풀어가는 특급 프로젝트다.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희망과 용기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홍지현
홍지현 ghdel59@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십니까. 머니S 홍지현기자 입니다.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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