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최대 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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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뉴스1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뉴스1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임신과 출산 시 비장애인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드는 여성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국·시비로 지원되는 출산지원금 100만원에 구에서 마련한 출산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장애의 정도가 심한 여성장애인인 경우 100만원,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여성장애인인 경우 50만원, 배우자가 출산한 장애의 정도가 심한 남성장애인에게는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일반 출산 가정에 지급하는 출산지원금과 중복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후 출산서비스통합처리신청서를 작성하면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과 함께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이 아기와 산모의 건강한 출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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