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플리딘' 코로나 치료 효과 입증… 보령제약 주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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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령제약
사진=보령제약
보령제약 주가가 급등세다.

29일 오전 10시26분 기준 보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8.44%) 오른 2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인 파마마사와 독점판매 계약한 '아플리딘'이 코로나19에 강력한 전임상적 효과성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학술지 'Science'에 발표됐다는 소식에 보령제약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보령제약은 스페인 파마마에서 도입한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아플리딘'을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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