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여신', 빨간 수영복 속 뽀얀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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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여신', 빨간 수영복 속 뽀얀 피부

정유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붉은색 모노키니와 통기타를 매치시킨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나서 섹시만점의 캐주얼함을 자랑했다.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완벽한 대문자 S라인 몸매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정유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팬으로 알려져 ‘리버풀 여신’으로 불린다.

정유나는 남성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65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인 정유나는 최근에는 카레이서로서 신고식을 하는 등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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