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최초의 청년 문화교류 공간 ‘청년작당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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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년작당소 내외부 전경/사진=부산시
창년작당소 내외부 전경/사진=부산시
부산시 최초의 청년 문화교류 공간 '청년작당소'가 2월1일 문을 연다.

부산시는 부산 중구 광복동 영화의 거리에 조성된 BNK아트시네마 3층(414.8㎡)에 위치한 청년작당소는 올해 1월에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작당소의 공간은 ▲클라이맥스(다목적 행사·교류 공간) ▲프롤로그(휴게 및 라운지 공간) ▲리허설룸(세미나 및 소모임 공간) ▲영상도서관(한국영상자료원 등록 영화 열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예술 행사, 기획전시, 공예·회화 체험, 독립영화 상영 등 지역 청년들의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와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들로 내실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과 ‘무리를 이루다’라는 뜻의 작당(作黨) 그리고 장소가 합쳐진 ‘청년작당소’는 원도심 문화의 중심지인 광복동에 모여 문화예술 및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무엇을 계획하고 시도해 보는 청년주도의 문화공간이기도 하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작당소가 실업, 연예·결혼, 주택 문제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는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 청년 문화예술가에게는 선배 문화예술가와의 만남과 멘토링의 가교 역할을 하는 청년 문화예술의 거점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토요일 12시~21시이며, 문화예술 활동뿐만 아니라 동아리, 스터디 모임 등 커뮤니티 활동을 원하는 부산시 거주 만18세~39세 청년은 누구나 무료로 시설 이용과 대관이 가능하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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