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이다희·김성오·김래원의 추격 액션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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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달 27일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사진=tvN 제공
지나달 27일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사진=tvN 제공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 주연의 ‘루카 : 더 비기닝’이 1일 밤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모든 생명체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있는 가장 원시적인 세포 단계이자, 생명이 분화된 씨앗을 의미하는 L.U.C.A.(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그 비밀을 풀고 진일보한 인간을 창조해 내고자 한 인간의 무서운 집착에서 ‘루카 : 더 비기닝’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김래원은 세상을 뒤바꿀 능력을 숨긴 채 쫓기는 ‘지오’ 역을 맡아 끊임없이 자신을 쫓는 정체 모를 이들과 치열한 추격을 벌인다. 

강력반 형사 ‘구름’ 역을 맡은 이다희는 새로운 ‘액션 히로인’의 탄생을 예고했다. 김성오는 짐승 같은 본능으로 지오를 쫓는 ‘이손’ 역을 맡아 활약한다.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지오와 광기 어린 추격자 이손의 신들린 액션 대결은 스펙터클 추격 액션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한다.

강하게 태어나 세상에 홀로 내던져진 ‘지오’의 치열한 사투를 통해 ‘인간다움’의 기준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은 이날 밤 9시 첫 방송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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