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매진아시아, 정리매매 첫날 91%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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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매진아시아
사진=이매진아시아
이매진아시아가 정리매매 첫날 급락했다. 

2일 오전10시 기준 이매진아시아는 전날보다 91.89%(2040원) 내린 180원에 거래됐다.

이매진아시아는 지난해 12월15일 개선 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으나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 결과 '상장폐지' 의결을 받았다.

여기에 지난 1일엔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 등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기각됐다.

이에 따라 기존 상장폐지 결정이 유지됐고 이매진아시아는 이날부터 10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쳐 오는 15일 상장폐지된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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