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은 "눈은 김희선 하관은 한예슬 닮았다고 많이 들어… 롤모델은 한지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김하늘의 아역인 어린 다정 역을 소화해낸 배우 한소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BNT
©BNT
공개된 화보에서 한소은은 트레이드 마크인 하얀 피부와 청순함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이어 단아하면서 클래식한 무드와 마지막 콘셉트인 시크하고 몽환적인 무드까지 소화하며 평소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의 종영 후 근황에 대해 "작품이 끝나서 여러 미팅도 다니고 오디션 결과를 기다리면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BNT
©BNT

그리고 김하늘의 아역 연기를 선보이는 데 있어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비교 대상이 될 수 있단 생각에 불안하고 겁이 나기도 했다. 그래도 나만의 것을 풀어냈고 걱정했던 것보다 잘 나온 것 같아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김하늘 선배님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있었다. 울어야 하는 장면이었는데 선배님이 앞에 계시니 너무 긴장해서 눈물이 안 나왔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BNT
©BNT

'18 어게인'을 통해 친해진 배우가 있는지 묻자 그는 "촬영을 같이 가장 많이 했던 이도현과 제일 친해졌다"고 답했다. 또한 동안 외모로 고교생 역할을 맡은 그에게 연기하는 데 부담은 없었는지 묻자 "처음엔 민망하기도 했지만 많은 분이 어려 보인다고 해주셔서 기분 좋게 그 나이를 즐기며 연기를 했다"고 전했다.

또 닮은꼴 배우에 대한 질문에는 "눈 쪽은 김희선 선배님, 하관 쪽은 한예슬 선배님을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좌우 얼굴도 많이 달라서 연기하기 편할 때도 있다. 왼쪽 얼굴은 화낼 때, 오른쪽 얼굴은 순수해 보여야 할 때 많이 사용한다"고 답했다.
©BNT
©BNT

그리고 롤모델로 한지민을 꼽으며 "청순함의 대명사이면서도 연기도 잘하시고 가꿔진 모습이 닮고 싶다"라며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가 있는지 묻자 "강동원 선배님이다. 이상형이기도 하고 로맨스 작품으로 꼭 만나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8:01 06/18
  • 금 : 70.98하락 1.37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