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로나 치료제 실험 돌입한 현대바이오, 주가 6%↑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현대바이오
사진=현대바이오
현대바이오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효력 실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8분 기준 현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6.58%) 오른 3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바이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니클로사마이드의 체내 흡수율을 개선해 코로나19 치료제로 약물재창출한 경구제 'CP-COV03'의 동물 효력실험을 2일부터 같은 달 9일까지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8.34상승 14.4611:37 06/23
  • 코스닥 : 1018.72상승 7.1611:37 06/23
  • 원달러 : 1136.40상승 4.511:37 06/23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11:37 06/23
  • 금 : 72.52상승 0.7311:37 06/23
  • [머니S포토] 국회 기재위 회의 출석한 홍남기 부총리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책위 가상자산 TF, 인사 나누는 박완주·유동수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국회 기재위 회의 출석한 홍남기 부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