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유깻잎과 유튜브 광고 방송 후… 딸 솔잎과 웃음 '찰칵'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최고기 인스타그램
/사진=최고기 인스타그램
'싱글대디' 유튜버 최고기가 딸 솔잎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고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키즈카페. 간만에 놀러 나왔어용"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고기는 딸 솔잎을 위해 키즈카페에 간 모습.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도 똑 닮은 최고기, 솔잎 부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솔잎의 러블리한 눈웃음이 특히 인상적이다.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이혼 후 딸 솔잎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지난 5일에는 유깻잎과 유튜브 채널에서 '최고기님과 별걸 다 해보네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광고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고기는 "오늘 우리한테 광고가 들어왔다"고 알리며 "'우리 이혼했어요'를 찍으면서 많은 광고도 들어오고. 이혼을 했지만 광고도 같이 찍을 수있는 기회가 있어 굉장히 기분이 묘하면서도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깻잎이 "되게 아이러니하다"고 하자 최고기는 "돈은 벌어야하니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소개하기로 한 제품은 구취에 효과적인 먹는 가글로, 두 사람은 유깻잎이 좋아하는 닭발을 시켜먹고 제품을 테스트하기로 했다.

식사를 마친 뒤 최고기는 "우리 결혼생활할 때 솔직히 입냄새 났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유깻잎은 "그냥 기본적인 거 있잖아. 자고 일어났을 때"라고 답해 최고기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최고기가 "좀 심했어요?"라고 하자 유깻잎은 "아니,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고, 이어 최고기는 "아니 아니, 당신"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깻잎은 "내가 심했어?"라고 당황하며 "거짓말치지 마. 짜증나네. 해보자고?"라고 받아쳤다. 이어 최고기와 입냄새 테스트를 해보던 유깻잎은 "약간 수치플"이라며 민망해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43.87상승 30.9218:03 03/02
  • 코스닥 : 923.17상승 9.2318:03 03/02
  • 원달러 : 1124.00상승 0.518:03 03/02
  • 두바이유 : 63.69하락 0.7318:03 03/02
  • 금 : 64.23하락 0.0618:03 03/02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 [머니S포토] 홍남기 부총리 '4차 재난지원금 690만명 지원"
  • [머니S포토] 코로나19가 만든 온라인 개학식 풍경
  • [머니S포토] 정세균 총리 "백신 안전성 문제 없어"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