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요아리, '싱어게인' 무편집 등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싱어게인' 요아리가 학폭(학교폭력) 의혹을 부인, 하차 없이 마지막 무대까지 완주했다./사진=JTBC 방송캡처
'싱어게인' 요아리가 학폭(학교폭력) 의혹을 부인, 하차 없이 마지막 무대까지 완주했다./사진=JTBC 방송캡처

가수 요아리가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 하차없이 '싱어게인'에 출연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는 TOP6 이소정(11호), 이정권(20호), 정홍일(29호), 이승윤(30호), 요아리(47호), 이무진(63호)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졌다.

첫 주자로 무대에 오른 요아리는 가족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가수 조용필의 '걷고 싶다'를 선곡했다. 큰 실수 없이 무대를 마친 요아리에게 김종진은 "사람들은 흔하지 않은 것을 찾는다"며 "피라미드를 보러 갈 돈이 있다면 요아리의 공연을 보러 갈 것"이라고 극찬했다. 요아리는 심사위원단 점수 800점 만점에 753점을 받았다.

'싱어게인' TOP6의 심사위원단 점수는 정홍일, 이승윤, 이무진, 요아리, 이정권, 이소정 순으로 높았다. 또 사전 온라인 사전 투표를 종합한 점수는 이승윤, 이무진, 정홍일, 이소정, 요아리, 이정권 순이었다.

생방송 문자 투표까지 모두 합산한 결과 최종 우승은 이승윤이 차지했다. 준우승은 정홍일, 3위는 이무진, 4위는 이소정, 5위는 이정권, 6위는 요아리였다.

앞서 '싱어게인' 제작진은 요아리의 학교 폭력 의혹 논란에 대해 "본인으로부터 확인한 바로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는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아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가 '싱어게인 탑6 일진출신 K양'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요아리에 대해 "일진출신에 애들도 엄청 때리고 사고 쳐서 자퇴했으면서 집안 사정으로 자퇴했다니 정말 웃음만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학교, 동네 살았던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텐데… 심지어 선생님들도.. 근데 뻔뻔하게 TV 나와서 노래하는 거 보니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후 인터넷에서는 이니셜 K로 가해자가 요아리일 것이란 추측이 제기됐다. 현재 A씨가 작성한 글은 삭제됐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8.77하락 29.1614:10 06/21
  • 코스닥 : 1010.98하락 4.914:10 06/21
  • 원달러 : 1137.70상승 5.414:10 06/21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4:10 06/21
  • 금 : 70.98하락 1.3714:10 06/21
  • [머니S포토] 화상 기자간담회 차 입장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잠룡 정세균, 본격 주거사다리 정책 발표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최고위 들어서는 이준석 당대표
  • [머니S포토] 안철수 "윤석열 X파일 논란, 공작 정치 개시의 신호탄"
  • [머니S포토] 화상 기자간담회 차 입장하는 박병석 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