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고양시장, 신애원 등 사회복지시설 12개소 위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8일 관내 30개소 노인·장애인·아동 사회복지생활시설 890명을 대상으로 위문금 2500만원을 지급하고,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8일 관내 30개소 노인·장애인·아동 사회복지생활시설 890명을 대상으로 위문금 2500만원을 지급하고,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8일 관내 30개소 노인·장애인·아동 사회복지생활시설 890명을 대상으로 위문금 2500만원을 지급하고,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신애원 등 사회복지생활시설 6개소와 고양이민자통합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이용시설 6개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재준 고양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양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생활시설에 총 500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시설별로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290만원까지 지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생활시설 생활자들을 직접 대면해 살피는 대신 시설 외부에서 시설장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위문을 진행했고,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이용시설에서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살피며 일하는 근무자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하였다.

또한 위문금 전달 외에도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에서는 봉사 및 지역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특별하게 방문하게 된 신애원은 1955년에 설립되어 아동 42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의식주 생활지원, 등하교 지원, 자립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시설 운영 관련 어려운 점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자 방문하게 됐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설을 맞아 시민 모두가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김동우
고양=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52.13상승 2.8118:01 06/14
  • 코스닥 : 997.41상승 6.2818:01 06/14
  • 원달러 : 1116.70상승 5.918:01 06/14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4
  • 금 : 71.18상승 0.4718:01 06/14
  • [머니S포토]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이낙연, 팀 유니폼 앞에서...
  • [머니S포토] 30대 당대표 '이준석' 박수속에 국힘 의총 참석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백신 언급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이준석 체재 국민의힘 첫 최고위
  • [머니S포토]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이낙연, 팀 유니폼 앞에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