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 베트남 국적 화물선 선원 3명 무단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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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항에 정박중이던 외국선적 화물선에서 베트남 선원 3명이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머니투데이 임성균 기자
인천 북항에 정박중이던 외국선적 화물선에서 베트남 선원 3명이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머니투데이 임성균 기자
인천 북항에 정박중이던 외국선적 화물선에서 베트남 선원 3명이 도망쳐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0시19분 인천 북항에 정박중인 벨리즈선적 2981톤급 화물선에서 베트남 선원 3명이 무단 이탈했다는 신고가 관계 당국에 접수됐다.

이 화물선은 전날 오전 8시 북항에 입항했으며 같은 날 오후 11시 출항할 예정이었다.

화물선에는 13명의 베트남 승선원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이중 3명의 선원이 무단이탈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이들이 국내에서 불법체류할 목적으로 무단이탈한 것으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다.
 

지용준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모빌리티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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