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오늘(16일) 잔여세대 무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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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8시부터 충남 아산시에 들어서는 '탕정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무순위 청약이 시작됐다. /사진제공=호반건설
16일 오전 8시부터 충남 아산시에 들어서는 '탕정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무순위 청약이 시작됐다. /사진제공=호반건설
충남 아산시에 들어서는 '탕정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무순위 청약이 시작됐다.

1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탕정 호반써밋 잔여세대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시작됐다. 이번 공급대상은 5개 블록 일반분양 3027가구 가운데 예비당첨자 계약 이후 부적격 및 미계약으로 인해 발생한 잔여세대 275가구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32개동, 총 3027가구 규모다. 가구당 59㎡(이하 전용면적), 74㎡형, 84㎡형으로 구성됐다.

이번 청약은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및 동호수는 17일 오전 10시 이후부터 호반써밋 그랜드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계약 2군(D1-2BL, D3-1BL, D3-2BL)은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다. 1군(D1-1BL, D2-1BL)은 18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호반써밋 그랜드마트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기존 청약 접수 건은 무효 처리된다. 무순위 청약을 위해서는 반드시 재접수 해야 한다. 접수 후에 취소, 변경할 수 없다.

당첨자 선정 시 잔여세대 200%를 추가로 선정, 예비당첨자는 미계약 세대가 발생하면 순번에 따라 동·호수 지정계약 방식으로 계약이 진행된다. 19일 오후 4시까지 계약을 완료하면 된다. 지정된 시간까지 견본주택에 방문해 동·호수를 선택하지 않으면 포기한 것으로 간주돼 후순위에게 선택 권리가 넘어간다.

평균 경쟁률 47.2대 1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가 3.3㎡당 1050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책정됐다. 충남 아산시가 비규제지역이어서 전국 청약도 가능하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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