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유혹…하니, 군살 없는 허리라인 '아슬아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클라이드앤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클라이드앤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데님 패션으로 봄의 향기를 풍겼다.

지난 15일 공개된 화보에서 하니는 청청데님룩을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섹시하게 소화했다. 

사진 속 하니는 청량한 블루 타이포 프린트가 돋보이는 크롭트 티셔츠에 찢어진 청바지와 데님 재킷을 맞춰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하니는 티셔츠에 통이 넓은 청바지만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옆태를 뽐내기도 했다. 하니는 오는 23일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 '아직 낫 서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정인선, 강민혁, 송재림 등과 호흡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3089.81상승 94.8314:25 02/25
  • 코스닥 : 932.45상승 26.1414:25 02/25
  • 원달러 : 1108.40하락 3.814:25 02/25
  • 두바이유 : 66.18상승 1.714:25 02/25
  • 금 : 62.89하락 0.6514:25 02/25
  • [머니S포토] 관훈포럼 참석한 김진욱 공수처장
  • [머니S포토] 김종인 "코로나 백신, 정부 말대로 접종 가능할지 매우 불확실"
  • [머니S포토] 보건소에 도착한 코로나19 백신
  • [머니S포토] 김태년 "야당, 백신의 정치화는 국민안전에 도움안돼"
  • [머니S포토] 관훈포럼 참석한 김진욱 공수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