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2' 김진우 감독의 자신감… "공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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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2'의 김진우 감독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2'의 김진우 감독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의 김진우 감독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19일 김진우 감독은 넷플릭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있다. 여러분의 호기심을 충족해 드릴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그는 "주인공들의 감정이 움직이는 부분에 충분히 개연성을 부여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며 시즌2를 예고했다.

극 중 '조조' 역을 맡은 배우 김소현도 "조조의 의상까지 하나하나 고르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셔서 저 또한 더 꼼꼼하게 캐릭터를 돌아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는 알람이 울려야 사랑인 세상, 좋알람을 울릴 수 없는 여자와 그녀의 마음을 알고 싶은 두 남자의 로맨스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는 오는 3월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된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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