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2000명 지원한 '고등래퍼4'… 화려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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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프로그램 '고등래퍼'가 시즌4로 돌아왔다. /사진=Mnet
화제의 프로그램 '고등래퍼'가 시즌4로 돌아왔다. /사진=Mnet
박빙의 승부가 예고된 '고등래퍼4'가 돌아온다. 

19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엠넷 예능물 '고등래퍼4'의 제작발표회에 최효진 CP, 이진아 PD, MC 넉살, 더 콰이엇, 염따 사이먼도미닉, 로꼬, 창모, 웨이체드, 박재범, pH-1, 우기 등이 참석했다. 사회는 이영지가 맡았다.

2년 만에 시즌4로 컴백한 '고등래퍼4'는 역대 최대 규모로 1만2000명의 참가자가 몰려 화제가 됐다.

이진아 PD는 "일단 우리도 1만2000명이라는 많은 분이 지원할 줄 몰랐다. 되게 깜짝 놀랐다. 1만2000명이 지원해준 분들 지난 시즌보다 실력자들과 개성있는 친구들이 많았다. 방송 안에서도 미션을 지난번보다 세밀하게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멘토분들이 심사를 너무 따뜻하고 잘해주셔서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흥행보다는 그냥 기대를 하고 있다. 멘토도 여느 때보다 빵빵하고"고 강조했다.

이에 박재범은 "시청률 27% 정도를 기대한다"고 자신했다. 쌈디도 "2.7% 본다"고 거들었다.

이 PD는 "이전시즌과 달리 멘토들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10대들이 함께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모셔서 가까이서 멘토링하는 모습들을 담았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최효진 CP는 이번 멘토들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이번 시즌은 '고등래퍼' 다운 고등래퍼, 어떻게 보면 학생답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친구들을 발굴하고 이 프로그램 동안 얼마나 발전하고 따뜻하게 지켜봐줄 수 있을지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많이 지켜봐줄 수 있는 아티스트를 추렸다"고 설명했다.

'고등래퍼4'는 국내 최초 고교 랩 대항전으로 10대들이 평소 생각과 고민 등을 랩으로 풀어낸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밤 11시 첫 방송된다.
 

박혜원
박혜원 suno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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