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금선아, tvN '마인' 캐스팅… 재벌가 메이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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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금선아가 이보영, 김서형 주연의 tvN 새 드라마 '마인'에 출연한다.
배우를품다 제공
배우를품다 제공

'마인'(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품위있는 그녀'와 '힘쎈여자 도봉순'의 백미경 작가와 '좋아하면 울리는'과 '쌈, 마이웨이'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받은 이나정PD가 함께한다.

윤금선아는 효원 그룹 첫째 집안의 메이드 경혜 역을 맡아 효원가 첫째 며느리인 정서현(김서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윤금선아는 2011년 영화 '열일곱, 그리고 여름'으로 데뷔해 '가려진 시간', '타짜: 원 아이드 잭' , '이장', '디바',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최근 종영한 카카오M 드라마 '며느라기'에선 쌍둥이 독박육아에 찌든 엄마 유미 역을 맡아 코믹과 짠내를 오가는 리얼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영, 김서형, 이현욱, 차학연, 정이서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인'은 올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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