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 주당 0.2주 무상증자 결정… "치매용 패치 1분기 내 국내 품목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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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는 22일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사진=아이큐어
아이큐어는 22일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사진=아이큐어
아이큐어는 22일 보통주 1주당 0.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148만3538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과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각각 3월9일·3월29일이다.

아이큐어는 "최근 셀트리온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알츠하이머·치매 치료용 도네페질 패치제의 글로벌 임상 3상에 성공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아이큐어는 1분기 국내 품목 허가를 신청해 세계 최초 도네페질 패치제 상업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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